+ 찬미예수님
한국 천주교 남자수도회와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주님의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레오 14세 교황님께서는 2025년 정기 희년 중에 모인 수도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빛들이 하느님의 평화와 구원의 계획 안에서 빛나는 길이 됩니다.”
우리 각자가 지닌 빛은 비록 작아 보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 위에서 서로 만나고 하나 될 때 하느님의 평화와 구원의 계획을 밝혀 주는 희망의 빛이 됩니다. 한국 천주교 남자수도회와 사도생활단은 각 수도회가 받은 고유한 카리스마와 사명을 살아가며, 그리스도 안에서 친교와 연대를 이루어 교회와 세상을 향한 부르심에 함께 응답하고자 합니다.
이 홈페이지가 수도생활의 아름다움과 영성을 나누고, 하느님을 찾는 모든 분들과 만나는 은총의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한국 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회장 백남일 요셉 신부